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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25" / 22" 듀얼!!! 책상이 좁아요!! PS. 25"가 TV 겸용으로 16:9라서 좀 미묘하지만..

귀국은 했는데..

한국에 도착하자마자 부서에서 전화가 와서 한다는 소리가 저녁 7시에 회식 있으니 나오라고...이뭐병. 전화 끊자마자 절로 욕이 나오더군요. 비행기 14시간 타고 왔는데 쉴 틈도 안주고 회식이냐. 방금 집에 도착해서 씻고...준비하고 나가야겠네요. 아직 짐도 다 못 풀렀는데...이뭐병. 젠장. 너무 열받아서 부서 사람들 주려고 산 초콜렛을 따서 먹기...

내일 귀국합니다..

잘 세보니 오늘이 9일차...이제 알제리에도 좀 익숙해져서 공장의 현지인들하고 농담따먹기를 한다던가(무려 영어로!), 잡담을 한다던가, 인사를 한다던가....라니 잠깐, 일은!? 내일이면 귀국합니다만...별로 한 일이 없군요. 애당초 난 왜 나온거지...-_-? 아니 일단 급히 필요한 물건이 있다고 해서 핸드캐리 한 것이기는 한데, 그건 출장...

오늘의 일정

07:20 공항 도착 09:20 에어 프랑스로 출국 14:20 파리 도착 16:15 알제로 출발 15:30 알제 도착 ??:?? 호텔 * 모든 시각은 로컬타임 그리고.알제 1박후 공장이 있는 도시로 다시 비행기로 이동합니다. 세상이 많이 좁아졌다지만 아직 너무 넓어요. 아, 귀찮아. 게다가 좌석이 없어서 가운데좌석이라니...12시간...

출장예정

18일날 비자가 나오면 19일, 비자가 18일 못나오면 21일날 나오므로 21일 출국.....일 경우에는 공항에서 퀵으로 여권을 받아서 간다고 하는 짜증나는 절차가 기다리고 있지만 여하튼. 알제리 갑니다. 아직 출장 계획 결재는 안났지만, 나겠죠, 뭐. 저기 - on 구글맵 .....일단 30일 귀국 예정. 리비아 출장 계획이 빨리만 나...

속았다

개발에서 뭔가 점심시간에 해달라고 부탁해서 알았으니까 오라고 해놓고 기다리느라 잠도 자지 않고 있었더만 점심시간이 다 끝나도록 오질 않는군요. 속았습니다. 졸리군요. 젠장. 용서치 않겠다. 그리고 오늘 파트 떠난다고 회식 한다는데, 정말 나 때문이라면 회식 안하는게 날 위하는 것이거늘...;;

귀찮어..

파트를 갑자기 이동하게 되어서.... 일단 하계휴가도 취소해놨고...아무리 그래도 파트 옮기자마자 휴가 가버릴수는 없으니..쩝, 까짓 하계 휴가 안가면 그만이고... 인생이 귀찮다.....

휴가 기간에 휴가를 가지 않는 이유

남들 쉴때 일하면 남들 쉬고 있으니 할 일이 없고, 남들 일할때 쉬면 일을 해야 하는데 쉬니 좋고.... ....남들 안쉴때 쉬다보니 휴가중에는 그야말로 푹 쉬기만 해야한다는 것이 단점일까나... 참고로 개발부서는 여름휴가 따위 없다능... 이럴땐 개발이 아니라는게 다행일지도..-_-;;

에구구 정신없는 월요일....

정신없이 일하다보니 어느덧 9시...퇴근 해야겠군요. 내일일은 내일 합시다...출장가서 열심히 했으니 귀국해서는 좀 편하게 일하고 싶지만, 그러지도 못하는 것이 우리네 현실..;; 게다가 오자마자 담달에 다시 나가라는 얘기나 하고 있으니...(강하게 항의했지만) 아침부터 정신없이 휘둘리다보니, 오늘 ㅇ님 출국한다고 했는데, 잘 다녀오시라고 메...

다시 출장 연장..

19일 귀국. 치사한 부장 같으니라고. 자기는 금요일날 귀국해놓고 나는 주일 귀국이냐. 확, 20일 휴가를 내버릴까........... 그러고보니 일년의 반이 지났는데 휴가는 지난번에 강제로 쓴 하루 밖에 안썼네.. 그나마 원래 강제로 쓰는게 이틀이 있었는데 하루는 출장중이라 못 썼고..... 뭐, 그래도 먹고 사는게 어디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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