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회사이야기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 일단 주 5일제 근무 직업인지라..(9)2008.10.17
- 나는 참 인기도 많지.(14)2008.10.14
- 번데기 앞에서 주름잡지마라 (틀려)(9)2008.10.13
- 여행기를 쓰려고 하였으나...(8)2008.10.09
- 멜라민의 음모(12)2008.10.01
- 원래 10/4~10/8 일본에 놀려 다녀올 계획이었습니다만..(11)2008.09.30
- 맹랑...이라고 하는건가..?(15)2008.09.24
- 어제는 현지인들과 회식(?)이 있었습니다..(6)2008.09.20
- 화이트 칼라는 굉장해!(18)2008.09.17
- 문제 발생...(14)2008.09.11
- 일상잡담
- 2008/10/17 20:15
금요일 정도는 일찍 퇴근하고 싶었는데...
...역시 무리였나. (...)
PS. 그런데 약간의 오해가...일단 주 5일제 근무 직업이라고 주 5일만 일할 수 있을리가 없죠. (...) 기분상 그렇다는 얘기. (...)
- 일상잡담
- 2008/10/14 22:42
예비군 훈련 때문에 주간에 자리를 좀 비웠기로서니 그렇게 전화들을 해대고 말이야, 결국 원래부터 나오려고 했지만 못 이기는 척 훈련 끝나고 출근해서 저녁도 걸러가며 요청사항 처리하다가 퇴근하려니 해외에서 찾는 메일이 날아와서 아웃룩으로 슬그머니 보고 돌아와서 맥주 한 잔.
아~~눈물날라그래. (...)
PS. 그러한 이유에서 밸리도...
- 일상잡담
- 2008/10/13 21:33
근무 환경이 자유롭기로 유명한 구글은 출퇴근 시간도 거의 구애받지 않는 다고 하지요. 그러나 그게 노는게 아니라고 누군가가 얘기하더군요.
전해지는 이야기에 따르면 '밤 9시에 회사에서 업무 관련 메일을 써 보내도, 퇴근한 동료가 5분안에 답장을 해준다' 라고해서, 언제나 자신의 일에 관심을 기울이고 있는 것이라고 하더군요.
처음엔, 그만큼 인...
- 일상잡담
- 2008/10/09 20:23
휴가가 끝나고 나니 당연하다는 듯이 야근이군요. (...)
게다가 어쩌다보니 같은 파트 사람들은 모조리 퇴근하고 혼자 남아서 여기보다 2시간 늦은 인도네시아 법인쪽 사람들과 되지도 않는 영어로 혈투(?)중.
아직 짐도 다 못 풀었는데....좀 많이 피곤하네요. 그러고보니 저녁도 안먹었구나. 퇴근길에 먹을 것 좀 사가야 겠습니다. 언제가 될지는...
아침에 차를 마시러 사무실의 차 등이 있는 장소로 갔더니, 커피믹스가 담겨있는 박스에 '멜라민 다량 함유'라고 누군가 써 놨더군요.
이것은....커피 소비량을 줄여 부서 경비를 아끼겠다는 총무쪽의 음모가 분명다하고 생각해서 일부러 커피를 마셨습니다. 저는 그러한 음모따위에 지지 않습니다.
그런데 커피를 마시고 있보다니 어쩐지 그냥 바보같다는 ...
- 일상잡담
- 2008/09/30 16:42
그래서 6,7,8일 휴가를 올려서 결재도 받았습니다만, 업무가 너무 바빠서 휴가가 캔슬되었습니다. 비행기표 해지하면 위약금 같은 것이 있을 텐데 얼마나 나오려나...같은 걱정을 하면서 오늘도 야근 사전 신청을 합니다. 나는 도대체 왜 일이라는 것을 하고 있는거지..
PS. 같이 가기로 했던 E군, 미안하다능. 나중에 술 한잔 사겠다능. (...)
- 일상잡담
- 2008/09/24 12:11
원 출장 일정이 20일 까지였는데, 연기되면서 26일날 귀국하기로 되어 있습니다. 다만, 27일부터 인도네시아가 국가적으로 연휴라서 많은 사람들이 26일 귀국하느라 비행기 표가 없어서 웨이팅으로 걸어놨지요. 26일 밤하고 27일 특별편(00:10출발)을 걸어 놨는데, 아무래도 불안해서 저희 회사 출장 비행기표 전담하는 여행사(사내에 있습니다)로 전화를 ...
- └ 아웃 오브 씨
- 2008/09/20 12:27
(익명성(?) 보장을 위해 일부러 잘 안나온 사진을..;)
갑자기 엔지니어링 부서 회식(?)이라고 해서 따라갔다왔습니다. 회식이라고해도...이곳 사람들은 술을 안마시기 때문에 간단하게 음식만 먹는답니다. 게다가 결론적으로 말해서 6시에 시작해서 7시 30분에 끝났습니다, 빨라!
뭔가 전통적인 듯한 식당이었습니다. 여기저기 우리나라 원두막 같은...
- 일상잡담
- 2008/09/17 14:39
역시 짤방은 내용과 관계없는 회사 식당 옆의 장소
화이트 칼라와 블루 칼라는 알고 계시겠죠? 오피스 근무를 주로 하는 사람들이 하얀 와이셔츠를 입어서 화이트 칼라라는 것이고, 현장에서 일하는 사람들이 있는 옷은 주로 파란색이라서 블루 칼라라고 불리웁니다...맞죠?
굳이 말하자면 전 블루 칼라군요. 일단 지금도 파란색 옷을 입고 있습니다, 네....
(여전히 관계없는 짤방 - 인도네시아 하늘...이라고 해도 한국이나 여기나 다를 건 없음[퍽])
같이 일해야 하는 현지인 중에 영어를 잘하는 사람이 나타났습니다. (...) 제발 문장을 짧게하고 천천히 말해줘...라고는 차마 말 못해서 그냥 'Huh?' 같은 제스츄어만 연발중입니다. 그래도 나름 HQ 인력인데 자존심 상하네(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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