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회사이야기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 인생은 언제나 선택이라는 갈림길의 연속(8)2009.02.04
- 분하다..-_-(13)2009.02.03
- 읽지 않은 메일이 25통 있습니다.(5)2009.02.02
- 이 몸 오늘도 인기 폭발(11)2009.01.28
- 이 몸 인기 폭발!(11)2009.01.19
- 일이 많다는 것은 좋은 것입죠, 네.(4)2009.01.17
- 어설픈 외국어 실력의 한계...(21)2009.01.08
- 다른 사람의 오타는 즐거운 법(12)2008.12.17
- 우훗, 반어법적으로 멋진 부장님(11)2008.12.09
- 중화사상인거냐..(10)2008.12.05
- 일상잡담
- 2009/02/04 12:09
점심시간에는 늘 자느냐, 네이버 기사질+이글루질 등을 하며 노느냐의 갈림길에서 고민하곤 합니다. 마음가는 길은 곧은 길.
- 일상잡담
- 2009/02/02 07:57
이 사람들은 왜 주말에 출근해서 이렇게 많은 메일을 써대는거지. (...) 월요일 아침부터 참 할일이 많아서 기쁘군요.
- 일상잡담
- 2009/01/28 15:24
When I have a meeting with someone in XXX, the other person in R&D wantwants to have a meeting with me about some problems of the on his model. And Also, my superior callcalls me, furthermore,and I ...
- 일상잡담
- 2009/01/19 19:43
"XX씨, 잠깐만.."
어쩐지 어색한 미소를 지으며 K과장님이 찾는다. 네에라고 약간은 늘어지는 대답을 하는 것은 나름대로의 귀찮음을 표시하는 것이지만, 실제로 그렇게 귀찮은 것은 아니다. 그냥 씩 웃고 슬리퍼를 타다닥 끌면서 약간 빠른 걸음으로 다가갔다.
용건은 영작. 메신져로 서양쪽의 사람과 대화를 하시는데 영작이 잘 안되시는 모양이다. ...
- 일상잡담
- 2009/01/17 15:38
요즘같은 불경기에 일이 많다는 것은 좋은 것이지요, 네. 좋은 겁니다. 저는 지금 너무나 행복하고 very happy하며 很幸福합니다.
..벼, 별로 원래는 오늘 출근 안하려고 휴일 근무 사전 신청도 안해놨는데, 모종의 일 덕분에 출근해서 일하고 있다보니 이건 완전히 무료봉사로 일하고 있는 셈이라 우울해져서 신세타령하려고 쓰는 글이 아닙...
- 일상잡담
- 2009/01/08 12:10
부서에 일본인 고문이 한 분 계십니다.
어제 잠깐 어떠한 문제로 대화를 할 일이 있었습니다만,
제가 입에서 일본어와 중국어와 영어가 섞여 나오더군요.
예를 들어
'だから assemble 以后....'
...아는 외국어 총 동원인가..-_-;;
대화가 제대로 통했는지 안되었는지는 알 길이 없군요. (...)
- 일상잡담
- 2008/12/17 12:12
아래는 금일 오전에 받은 메일.
(전략)
~~충분한지 확인 부탁드립니다.
수고하셍.
아직 수신처의 다른 사람들은 눈치 못챘음. : 보통 인사말까지 읽는 사람은 잘 없으니까요.
뭐, 취소해도 본인은 아웃룩 쓰기 때문에 영원히 남아 있다는 거
- 일상잡담
- 2008/12/09 12:12
지난번 워크샵에서 부장님에게 하고 싶은 말을 하는 시간(이미 술 한잔씩 했음)
Lchocobo : (요약) 혼자서 하기엔 일이 너무 많고 바빠서 부장님이 말한 개선을 고민할 시간 없다
울부장님 : 그건아니지. 평소에 시간이 없어도 시간을 내서 생각하다보면 자다가도 개선아이템이 떠오르는 법이야.
Lchocobo : 아, 네.
닝기미. 나는 ...
본사에서 사항을 결정해서, 진행하라고 전달했는데 그냥 못한다고 버티는건 위대한 중화민국의 담당자가 본사라 할지라도 쬐끄만 한국에서 결정한 사항은 못 따라오겠다는거냐....본사 결정사항이라고 진행하라고 했더니만 쌩까고 그냥 수정하라고 다시 답장을 쓰는건 그런거냐....................우훗, 멋진 나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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