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회사이야기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뭣이!!

소문에 따르면, 연봉 동결에 보너스 삭감, 잔업/휴일근무비가 없어진다고 합니다. 듣자하니 신입사원 연봉도 대폭 삭감한다고 하는군요. 과연 정말로 인력을 대량으로 뽑을언지 두고보게따..-_-+

아틀란타 공항입니다

13시간 비행기를 타고 왔습니다 시차가 반대라서 여기는 지금 아침입니다. 졸린데 환해요..... 이제여기서 6시간정도 기다렸다가 또 브라질 가는 비행기 타고 7시간가야합니다 어흑 죽을지도..... 아틀란타 공항은 무선인터넷이 되는군요.....좋네요 그나저나 아직 아이팟으로 글쓰기 역시 힘드네요....

출장갑니다. (~3/15)

(그림은 죽어라 재활용) 20시간에 달하는 시간을 이코노미석에서 버텨야 한다는 두려움이 몰려들고 있건말건 시간은 흐르고 짐은 대충 다 쌓지만 내 짐보다 가서 전달해줘야 할 물건이 더 많다는 사실도 우울하군요. 그나저나 첫 출장은 일본(비행시간 1시간 미만), 두번째는 중국 혜주(4시간 남짓), 세번째는 인도네시아(7시간), 네번째는 브라질(2...

날 당황스럽게 만드는 지시사항..

자세한 얘기는 할 수 없으니 비유해서. '미쿡에 가서 수백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 한국을 싫어한다는 사람이 과반수가 넘었다. 이에 대한 대책으로 자네가 앞으로 어떻게 해야할지에 대한 대책을 내일까지 세워라' 친절하게도 한국의 어떤 부분을 왜 싫어하는지, 심지어 그것이 나의 어떤 점과 관련이 있는지에 대한 자료는 없다고 써있음.

출장을 가게 될 것 같습니다.

목표는 브라질, 저기 북서쪽에 있는 마나우스. 문득 옛날에 했던 광고가 떠오르는데, 거기는 아니랍니다. (다행?) 일정은 아마 2/24~3/15 정도...토요일 새벽 00시 귀국 비행기에 타서 일요일 오후에 도착하는 일정입니다. 휴일을 몽땅 출장 귀국에 쓰게 되는 억울한 현실이건만, 다들 그렇게 온다니 어쩔수 없고...쳇. (...) ...

청개구리 회사원

때는 어제. 부장님 우리 파트원 모아놓고 가라사대. (요약) '업무에 신경 좀 써라, 진짜 바쁜거 맞냐, 맨날 일찍 집에 가고 휴일날 출근도 안하면서. 놀거 다 놀고 쉴거 다 쉬면 어떻게 일하냐, 자랑은 아닌데(!) 난 365일 중 360일은 출근하는 거 같다. 바쁘니까 어쩔 수 없는거다' 그래서 저는 어제 일찍 집에 가버렸습니다. 저런...

이것이 본고장의 츳코미

전에 한 번 언급은 했는데 그룹에 일본인 고문분이 한 분 계십니다. 무려 칸사이 지방 출신. 그리고 시간은 어제. 현미경을 쓰는데 도와드리고 있는데, 제가 기계를 만지작거리고 있으니까 자리에서 일어나더니 나보고 앉아서 하라더군요. 그래서 [제쪽이 젊으니까 괜찮습니다.](일본어) 그랬더니, 손으로 탁 치면서 '?????'(못 알아듣겠음..;)라고 하...

회의 결과

아니, 그러니까, 회의시간 내내 말 한마디도 할 일이 없는 회의에 참석할 필요가 있었던 것일까나... ....

오늘이란 것은 00:00 ~ 24:00인 것이다.

그래서, 나는 오늘내로 그것을 보내주겠다고 약속을 하였다! 그러나! 오늘이라는 것은 24시까지인 것! 따라서 내가 그 자료를 보내주는 시간은 오늘 24:00 이전이라면 어느때라도 문제 없는것이다! 물론 나도 알고있다. 이것은 단지 눈가리고 아웅, 말장난에 지나지 않는 것이라는 것을. 하지만, 나는, 여기서 밝히노라! 이것은, 복수다! 대 개발에 대한 나...

도망쳐야지..

왠지 관절이 좀 쑤신게 몸살기운도 있는 듯 하고, 일도 하기 싫고, 그만 집으로 도망쳐야곘습니다. 다행(?)인 것은 주변에 먼저 들어간다고 인사할 사람이 아무도 없다는 점. 다들 한참전에 집에 가버렸구만유, 데헷~☆ ....근데 지난주 금요일부터 어제까지 야근 사전신청 저장만 해놓고 결재를 안올려서 야근비를 하나도 못 받게 되었다능. 돈 못 받는 ...
1 2 3 4 5 6 7 8 9 10 다음



Persona 3 only Union


Persona 3 only Union

mytwit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