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회사이야기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 아 일하기 싫어(13)2009.04.20
- 삼☆전자 , 6년 연속 취업하고 싶은 기업 1위(15)2009.04.11
- 또 출장갑니다..(17)2009.03.24
- 얼씨구...(7)2009.03.20
- 완벽한 타이밍(8)2009.03.18
- GWP(8)2009.03.17
- 하는김에 해도 너무한 상사들 이야기 하나 추가(11)2009.03.16
- 야근이라니! 내가 야근이라니!(10)2009.03.16
- 귀국해서 본사로 출근 했는데...(10)2009.03.16
- 진짜 회사 분위기 요즘 같다면(17)2009.03.12
- 일상잡담
- 2009/04/11 18:25
거기에 더해서
2. 기업문화가 좋은 기업 1위
3. 기업 이미지가 좋은 기업 1위
4. 경영방침이 뛰어날 것 같은 기업 1위
5. 직원들의 개인역량이 뛰어날 것 같은 기업 1위
6. 직원들의 경력개발에 가장 적극적일 것 같은 기업 1위
7. 사내 복지나...
이번엔 중국 혜주. 3/29~4/30, 무려 한달이 넘는 대 장정에, 같이 가서 일해야 할 사람은 정말 싫어하는 사람 중 한 명.
재작년에 다녀온 곳인데 또 갑니다. 부서에서 한 명 보내달라고 요청 받았다고 그냥 아무나 막 찍어보내는 식의 출장, 도대체 가서 뭔 일을 해야 하는 것인가. (...) 무엇보다 브라질 다녀온 출장 결과보고도 아직 결재가...
그나마 눈꼽만큼 기술적이던 업무에서 관리(?)업무로 바뀐것도 기분나쁜데(나는 공돌이다!!!), 아예 젤 안나가서 윗사람들은 신경도 안쓰는 모델쪽 담당을 하라니.
오늘도 퇴근길에 맥주나 사가야 할 듯.
투덜댄다고 위로해 줄 친구가 있는 것도 아니니(남자놈들은 원래 따뜻한 말 못하는 것이 미덕인 한국이다보니..) 스스로 위로해야지.
오늘만큼은 일찍 퇴근하리라 마음먹은 직장인 Lchocobo씨(29세)
7시 정도에 스리슬적 주변을 둘러보니 파트에 3명 밖에 안 남았고, 게다가 사원급(대리 / 사원)은 전부 집에 간 것을 확인하고 자신도 집에 가기 위해 살짝 준비합니다.
그런데! 완벽한 타이밍으로 과장님께서 일거리를 주십니다. 투덜대면서 일을 받아서 처리하니 7시 40분 정...
Great Work Place의 약자로서 일하기 즐거운 회사를 만드는 뭐 그런 것.
GWP가 뭐냐고 질문이 들어오자 GWP의 창안자인 누군지 모르겠는데 이렇게 질문했다고 한다.
"당신의 당신 상사의 아이가 몇이며 이름이 뭔지 압니까?"
"모릅니다."
"그것을 아는게 GWP입니다."
--
결론적으로 회사는 GWP를 시행하여 직원의...
- 일상잡담
- 2009/03/16 21:17
일단 제 이야기는 아니고 친구 이야기입니다만,
친구가 어떤 프로젝트에 참가 하였답니다. 원래 자기 일은 아니고, 사람이 없어서 해달라고 해서 참가했답니다. 그런데 무지하게 바빠서 거의 매일 밤을 새며 일을 하다가, 드디어 마지막 날, 보고서가 너무 급해서 친구가 쌩 쑈를 해서 만들어낸 최종 보고서 마무리로 다른 부서 가서 처리하고 밤 늦게 사무실로...
- 일상잡담
- 2009/03/16 18:24
어젯밤에 한국에 도착해서 오늘 아침에 출근한 것도 억울한데, 야근을 해야 하다니!
아직 짐도 다 정리 못했는데, 야근이라니!! 내가, 야근을 해야 하다니!!
에이, 더러운 회사(...)
PS. 저녁 9시....남은 졸려 승천하시겠는데 상사란 XX들은 almost 퇴근....나 정말로 이런 놈들 밑에서 일해야 하는 걸까...;;
- 일상잡담
- 2009/03/16 11:20
상사란 놈들을 보고 있자니 다시 출장 나가고 싶어진다.
- 일상잡담
- 2009/03/12 10:04
글로벌 경제 위기를 기회삼아 회사는 사원들을 계속 몰아세우고만 있고....
저 위의 높은 사람은 자기가 잘못해서 일이 틀어졌는데 밑에 사람에게 어떻게든 죽어도 해내라고 하고 밑의 사람은 못 해내면 자기가 죽을 거 같으니까 더 밑의 사람 쪼고 있고 그 밑의 사람들은 안되는거 뻔히 알기에 반론하다가 괜히 욕만먹고 별의별짓을 다 해보지만 역시 안되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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