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회사이야기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2 3 4 5 6 7 8 9 10 다음

출장예정

18일날 비자가 나오면 19일, 비자가 18일 못나오면 21일날 나오므로 21일 출국.....일 경우에는 공항에서 퀵으로 여권을 받아서 간다고 하는 짜증나는 절차가 기다리고 있지만 여하튼. 알제리 갑니다. 아직 출장 계획 결재는 안났지만, 나겠죠, 뭐. 저기 - on 구글맵 .....일단 30일 귀국 예정. 리비아 출장 계획이 빨리만 나...

속았다

개발에서 뭔가 점심시간에 해달라고 부탁해서 알았으니까 오라고 해놓고 기다리느라 잠도 자지 않고 있었더만 점심시간이 다 끝나도록 오질 않는군요. 속았습니다. 졸리군요. 젠장. 용서치 않겠다. 그리고 오늘 파트 떠난다고 회식 한다는데, 정말 나 때문이라면 회식 안하는게 날 위하는 것이거늘...;;

귀찮어..

파트를 갑자기 이동하게 되어서.... 일단 하계휴가도 취소해놨고...아무리 그래도 파트 옮기자마자 휴가 가버릴수는 없으니..쩝, 까짓 하계 휴가 안가면 그만이고... 인생이 귀찮다.....

휴가 기간에 휴가를 가지 않는 이유

남들 쉴때 일하면 남들 쉬고 있으니 할 일이 없고, 남들 일할때 쉬면 일을 해야 하는데 쉬니 좋고.... ....남들 안쉴때 쉬다보니 휴가중에는 그야말로 푹 쉬기만 해야한다는 것이 단점일까나... 참고로 개발부서는 여름휴가 따위 없다능... 이럴땐 개발이 아니라는게 다행일지도..-_-;;

에구구 정신없는 월요일....

정신없이 일하다보니 어느덧 9시...퇴근 해야겠군요. 내일일은 내일 합시다...출장가서 열심히 했으니 귀국해서는 좀 편하게 일하고 싶지만, 그러지도 못하는 것이 우리네 현실..;; 게다가 오자마자 담달에 다시 나가라는 얘기나 하고 있으니...(강하게 항의했지만) 아침부터 정신없이 휘둘리다보니, 오늘 ㅇ님 출국한다고 했는데, 잘 다녀오시라고 메...

다시 출장 연장..

19일 귀국. 치사한 부장 같으니라고. 자기는 금요일날 귀국해놓고 나는 주일 귀국이냐. 확, 20일 휴가를 내버릴까........... 그러고보니 일년의 반이 지났는데 휴가는 지난번에 강제로 쓴 하루 밖에 안썼네.. 그나마 원래 강제로 쓰는게 이틀이 있었는데 하루는 출장중이라 못 썼고..... 뭐, 그래도 먹고 사는게 어디에요.....

쉬자!

드디어 큰 산 하나(?)를 넘겼습니다...ㅠ.ㅠ 내일은 출장와서 처음으로 쉴 수 있을지도 모르겠군요... 사진은 자축용으로 호텔 로비에서 산 케이크 이름은 모르겠지만 맛있는데다가 가격도 저렴한 5위엔(1,000원?)

+1인 줄 알았는데 -1이라니...

출장와서 진행하고 있는 일이 잘 안되고 있습니다. 남탓도 있고 제탓도 있지요. 여하튼 사원인 저로서는 추진력도 떨어지고 의사결정도 쉽지 않습니다. 지금까지 늦어졌고 앞으로도 문제가 많지요. 그래서, 차장님 한 분이 출장을 나오신다고 했습니다. 그럼 전 의사결정이나 유관부서 협의건은 차장님에게 맡기고 실무만 처리하면 되기 때문에 다행이라고 생각했습니...

출장와서 잃어버린 것

1. 1st 수첩 : 09년 잘 쓰던 수첩...많은 것들이 적혀있어서 타격이 큼 2. 2nd 수첩 : 하지만 잃어버릴 것을 예상하여 하나 더 가져온 수첩. 근데 이것도 잃어버림. 3. 안경닦는 천 : 역시나....출장 올때마다 잃어버림. 4. 볼펜 : 역시나...출장 올때마다 잃어버리기 때문에 많이 가져와서 다행. 5. USB : 빌린건데...(...

어째서 한국 사람들은...

자기가 잘못해놓고 내가 좋게 얘기해주면 오히려 큰소리 치는거지. 같이 있는 중국인들은 안그러는데 말이야. 사람이 좋게 얘기하면 좋게 생각하고 좋게 대꾸해야 하는거 아닌가? 좋게 얘기할때는 자기 잘못은 생각도 안하고 큰소리 치다가 내가 열받아서 좀 세게 얘기하니깐 그제서야 어쩔 수 없다는 듯이 수긍하다니.... 개발이 중요한 것은 맞다. 마케팅이나...
1 2 3 4 5 6 7 8 9 10 다음



Persona 3 only Union


Persona 3 only Un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