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상잡담
- 2009/06/28 19:21
2009년 6월도 거의 다 갔습니다. 일년의 반이 흘렀군요. 오늘로 대충 180일 정도의 날자가 흘러갔습니다.
그중에 제가 한국에 없었던 날자를 계산해보니 브라질(22일)+중국(33일)+중국(14일) = 67일이군요. 180일로 퍼센트로 환산하니 대충 37%정도 나옵니다.
하지만 거의 50% 이상에 육박하는 같은 부서의 몇몇 과장들에 비하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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