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끄아아아아아아악악악악!!

나의 두시간 반에 걸친 작업을 물어내라 빌X이츠. 그것도 메일로 보내고 퇴근하려고 신나게 키보드를 두들기면서 첨부로 보내려는 순간 날려먹다니 안구에 습기가 마르지 않는구나.........배고파! 저녁도 안먹었는데! 식당도 끝났는데! 세상따위 다 망해버려!! -- ....재작성중. 세상엔 꿈도 희망도 없어요. 절망 뿐입니다. 아, 배고프고 외로...

아직 목요일!?

오늘이 금요일이 아니었단 말인가...! 어째서 이런일이. 이건 어딘가의 음모다! 助けて~!!!!

오늘은 4월 2일이었습니다!!! : 나는 이중으로 바보였다.

괜찮으시다면 아래 포스팅을 읽고 와주세요. 저는 이중으로 바보였습니다. 나가 죽어라. (...) ...그겁니다. 요새 하도 사는게 힘들어서 하루하루가 그냥 소비되다보니 오늘이 몇일인지도 모르겠고, 즐거운 것만 기대하다보니 애니메이션을 기다리다보니 날짜를 착각한겁니다. 그런겁니다. 하하하. 라고 변명해보아도 제가 바...

남자라는 족속이란...!!

회사에서 컴퓨터 문제로 A/S를 부르면, 와주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뭐, 지원해주는 사람들인데 정확히 어디 사람인지는 잘 모릅니다. (야) 여하튼 중요한건 그게 아니라.오늘 어떤 여자분이 그 A/S를 부르셨더라구요. (처음보는 분인걸 보니 어딘가에서 파견 오신듯) 거기서 나타난 남자분. 네, 미소가 아름답습니다. 말투가 상냥합니다. '이봐, 지...

히다리는 왼쪽

방금 옆에서 일하시던 노XX(실명보호 - 일본분 - 처음보는 분) 수석님이라는 분이 우리 부서 박XX(역시 실명보호 - 한국인 - 맨날보는 사람)씨에게 설명하던 중 '오른쪽? 왼쪽?' 헥갈려 하시길래 '히다리가 왼쪽이죠' 하고 말씀드렸습니다. (.....뭐냐?) ....사실 저도 왼쪽 오른쪽이 맨날 헥갈렸는데 손끝의 밀크티를 보면서 옆집 사는 여자...

역시 회사생활은 닥치고 버로우하는게 짱인듯..

오늘 퇴근 직전에 같은 파트 책임(=과장)님이 음료수 사준다고 나가자고 해서 나갔습니다. 나가서 과장님은 담배 피우시고 전 음료수 마시고. 두명이 서서 싸늘한 바람을 맞으며 열정적인 토론을 했습니다. .....윗사람들에 대한 불만이 주제였습니다만. 문제는 담배를 피우시던 책임님이 추위에 서성이시며 자리를 옮기시는 순간, 그 너머로 약 10m 전방에...

205년째 25살이라니

부럽다 -┌ (....에라이막장아...) 한 때는 나도 26이었는데 . . . . (파일명 : 젠장못해먹겠네)

입사 1년차..

"이 세상에 악한 것이 있다면" "인간의 마음일 것이다." 테일즈 오브 판타지아(SFC용) OP 전에 나오는 대사던가... 정말 뼈저리게 느끼고 있습니다. 나부터 시작해서. (...)

열쇠를 잃어버리는 안 좋은 일

아침에 회사에 출근하니 열쇠가 없더군요. 집에 두고 온 줄 알고 잠깐 틈을 내서 집에 갔더니 문은 잠겨 있었습니다. 잃어버렸군요, 열쇠. 거기 집 열쇠와 회사 서랍 열쇠, 게다가 다른 사람 출장 가면서 맡아둔 그 사람 회사 자리 서랍 열쇠도 있는데. (...) 한 20분 정도 출근길을 찾아보았지만, 열쇠고리가 그 검은색 가죽으로 된 지갑 같은 모양...

있지안케따땡스빌

오늘 아침. 출근했더니 제가 진행하는 XXXXX 프로젝트가 지연되었다고 메일이 날아와 있었습니다. 그야, 뭐, 출장 다녀오고 연말 휴가로 쉬고 하니 지연 되어버렸지요. 어차피 XX XX하는 프로젝트 재빨리 윈도우창을 띄워놓고 보고서를 쓰기 시작했습니다. 자료를 찾아서 계산해서 나온 수치에 약간의 거짓말은 애교. 원래 보고서라는 건 다 그런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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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sona 3 only Un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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