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아웃 오브 씨
- 2009/07/04 21:24
어쩌다보니 6시라는 기적적인 시간에 퇴근하게 된 오늘, 개발쪽에 온 상무님이 다 같이 저녁먹자고 했지만 저는 정중히 다른 일이 있다고 거절했습니다. 회식도 업무의 연장이거늘....저도 좀 쉬고 싶었습니다. (...)
물론 다른 일이 진짜로 있기는 했지만 30분만에 끝냈고, 호텔방에서 쉬려고 마트로 갔습니다. 먹을 걸 사려고요.
라면은 좀 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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