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의불
- 2009/07/05 16:54
문득 예전에 썼던 신파극 같은 잡글 내용이 떠올라서 찾아보았는데 하드에도 없고 온라인에도 없어서 지금 별로 할일도 없는데 회사에서 죽치고 있기도 심심해서 다시 써보았습니다만...그때의 느낌이 안나는군요. 나도 늙었나. (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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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는 테러범이 머리에 총을 겨누고 있는 상대를 보고 혀를 찼다. 테러범이 알고 있는지는 모르지만, 최상의 인질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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