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원피스..

얼마전 일본에서 어른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만화 앙케이트(?)를 실시한 결과 원피스가 1위에 올랐다고 하더군요. 원피스는 어른이 되어버린 이제는 잊어버린 꿈을 향해 노력하는 점이나, TV나 소설책에서나 나오는 신념을 적나라하게 드러내는 작품이지요.

저도 옛날에 꽤 재밌게 봤습니다만, 지쳐버려서 요새는 안보고 있습니다. 같은 것이 반복되다보니 아무래도 점점 흥미가 사라지더군요...그래도 일단 재밌게 본 작품인지라..(아직 연재중이지만...)

그런 의미에서 감명깊게 봤던 장면 두개 링크...사실 나미가 아론 욕하다가 루피에게 막히는 장면도 기억에 남는데, 못 찾겠네요.







정말...만화에서나 나오는 이야기들이죠. 하지만 벨메일의 '태어난 시대를 원망하지 마라'는 참 멋지고도 교훈적인 대사 인 것 같습니다....(먼산)

에구구 정신없는 월요일....

정신없이 일하다보니 어느덧 9시...퇴근 해야겠군요.

내일일은 내일 합시다...출장가서 열심히 했으니 귀국해서는 좀 편하게 일하고 싶지만, 그러지도 못하는 것이 우리네 현실..;; 게다가 오자마자 담달에 다시 나가라는 얘기나 하고 있으니...(강하게 항의했지만)

아침부터 정신없이 휘둘리다보니, 오늘 ㅇ님 출국한다고 했는데, 잘 다녀오시라고 메시지도 하나 못 보냈네요....어쿠쿠, 죄송스러워라..;;;;

역시 월요일은 좋지 않아...(먼산)


Ultimate Diamond -미즈키 나나- 감상



주문은 한달도 전에 했으면서 인천 집으로 배달 시켜놓고 중국으로 출장가는 바람에 실물은 어제서야 보게 되었습니다...뭐, 물론 음악자체는 이미 아이팟에 담아놓고 듣고 있(퍽)

그러고보니 사실 실물도 전에 치군 집에서 봤었지만, 그래도 이건 제꺼니까요.....;; 사실 CD도 치군 집에서 AKG-K701(이었나?)로 들어봤던것도 같지만 그래도 제꺼니가 집에서 싸구려나마 HTS에 넣고 들어보았습니다.

....아니, 뭐 당연히 아이팟 터치보다야 좋지만....전에는 몰랐는데 치군 말을 듣고 알게 된건데, 역시 미즈키 나나 앨범은 레코딩 상태가 별로라서....어머니께서 저가에 구입하신 복음성가 CD보다 후달리는 레코딩 상태....흑.

그래도 悅樂カメリア 하고 Gimmick Game 좀 최고.


타이쇼 야구 소녀 4화.. ├ 영상관련 감상



'"나는 음식이 아니야! 게잘 왕의 딸이자 이 나라의 공주인 나리메 스쉬라킴이다! 네가 뭐라고 부르든 네가 먹게 될 건 그거야!"'
- 에소릴의 드래곤 by 이영도 中 -


흠...너무 거창하게 썼나.....하여튼 뭐 그런 비스무리한 느낌을 좀 받았습니다. 네. 재밌네요.......(?)

이런...일식 못 봤다... 일상잡담

오늘 개기일식이라는 거 알고 있었는데 일하다보니 못 봤잖아!!

PC를 두드리고 있는데 옆자리 차장님이 자리로 오시면서 '오늘 일식이었구나' 하시길래 '엥?' 그랬더니 '몰랐냐? 밖에 사람들 일식 본다고 난리던데' '헉! 벌써 끝났어요?' '그럴걸? 보고 왔으니까'

별건 아니지만 그래도 보고 싶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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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sona 3 only Un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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