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착하자마자 갈아타는 루트로 이동했기 때문에 다른 곳은 못 가봤지만...
파리까지 가놓고 본 것은 겨우 이게 다라니.....쳇.

공항 직원이 당당하게 '내 돈'(Where is my money?) 내놓으라고 말하는 굉장한 공항...

인데, 폰카로 찍어서 화질도 구린데다가 아무리 봐도 지중해가 안보여..;;;
왜인지 사진을 못 찍게 해서 폰카로 겨우 찍었습니다...-_-

기껏 출장 왔는데 오늘까지 휴일이랍니다. 그럴거면 월요일날 출발해도 될 뻔 했잖아. (...)
대사관에서 위험하니까 함부로 돌아다니지 말라고 했다고 할 정도의 동네이므로 휴일에도 그냥 호텔방에서 죽치고 있을 계획입니다. 사실 영어도 안통하는데 돌아다니기도 힘들고.
29일 오후 3시 비행기로 알제에서 뜰 예정이므로 귀국 D-8일. (두둥)
태그 : 알제리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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