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별똥별에 소원을 비는 것은 서양에서 시작된 풍습입니다.
뭐 세번 얘기까지 서양쪽인지는 모르겠지만요.

장기는 중국에서 유래된 게임입니다.
인도에서 시작되었다는 주장도 있지만 일본게임은 아닙니다.
아무리 일본 애니메이션이라지만 온 세상 속담과 게임이 다 일본 꺼냐...-_-;;
제작진이 무식하거나, 지극히 일본스럽거나. (...)
어쨌든 애니메이션 감상(?)으로 들어가서.

타냐!
멋지다!
(...)
근데 애니 종반부쯤 가면 머리카락 다 없어질 듯. (...)

마오는 시청자를 의식(?)해서인지 귀여운 버젼이 되었습니다.
등장에서 나오는 BGM이 저는 좀 웃겼음. (...)


주인공이 위기(?)에 처하면 가슴에 달린 팬던트에 숨겨진 힘이 개방되면서
주인공이 위기에서 탈출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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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그 : 유성의제미니, DarkThanBlack










덧글
신비로소년 2009/10/29 20:44 # 답글
나...나디아!
계란소년 2009/10/29 20:47 # 답글
칸지 - 일본의 문자라네
makibi 2009/10/29 21:06 # 답글
타냐가 좀 하악하악합니다 <-
지크 2009/10/29 21:31 # 답글
에에에?!
원생군 2009/10/29 22:43 # 답글
음.., 아무래도 저쪽은 역사 자체가 다른듯...
영원제타 2009/10/29 23:00 # 답글
저 결혼예복은 도저히 나디아가 입을만한 옷으로 안보입니다.
이실 2009/10/29 23:08 # 답글
전 팬던트 신을 보고 디워를 생각했습니다(...)
포킬 2009/10/30 01:06 # 답글
별똥별에 소원비는거보면 슬레이어즈 극장판이 떠오르네요 ..
lchocobo 2009/11/02 19:42 #
미티어 스트라이크로 소원을 빌던....극장판이었나요...
Noⓓefea†™ 2009/10/30 15:39 # 삭제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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