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 도착하자마자 부서에서 전화가 와서 한다는 소리가 저녁 7시에 회식 있으니 나오라고...이뭐병. 전화 끊자마자 절로 욕이 나오더군요. 비행기 14시간 타고 왔는데 쉴 틈도 안주고 회식이냐.
방금 집에 도착해서 씻고...준비하고 나가야겠네요. 아직 짐도 다 못 풀렀는데...이뭐병. 젠장. 너무 열받아서 부서 사람들 주려고 산 초콜렛을 따서 먹기 시작했습니다. 이딴 부서 사람들에게 줄 선물은 없어요.
방금 집에 도착해서 씻고...준비하고 나가야겠네요. 아직 짐도 다 못 풀렀는데...이뭐병. 젠장. 너무 열받아서 부서 사람들 주려고 산 초콜렛을 따서 먹기 시작했습니다. 이딴 부서 사람들에게 줄 선물은 없어요.
태그 : 회사이야기, 도대체회식하면뭐가좋은거야










덧글
츤키 2009/09/30 18:21 # 답글
오늘 조금만 있다가 빠져나와 쉬세요;ㅁ;
모기자 2009/09/30 18:41 # 답글
고생이 많으시네요...;ㅅ;
리엽 2009/09/30 19:16 # 삭제 답글
히... 힘내세요!!
아야카 2009/09/30 19:18 # 답글
다이 삼송~ 대단하구려
검은월광 2009/09/30 21:30 # 답글
회식도 일이군요...
콜드 2009/09/30 21:41 # 답글
쉴 시간을 좀 주지[...]
원생군 2009/09/30 23:58 # 답글
사람을 굴리는군요...
水海유세현 2009/10/01 10:49 # 답글
아니, 누님은 추석 전날이라 오늘 회사 안간다고 어젯밤 고향 내려가셨는데 우째....(....
지크 2009/10/07 00:27 # 답글
회식....;ㄴ; 술 안 먹을 수도 없고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