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킨 2.0이라고 해서 도입(?)해 보았는데... 블로그 스킨 관련



잘 모르겠지만 스킨 자체에 붙어있는 메뉴로 포토로그만 남아버렸습니다. 새글을 쓰려다가 당황했습니다. 이제보니 네비바에 있는 기능을 사용해야만 가능하군요. 저야 원래 네비바를 사용했으니까 상관없지만, 사용 안하던 사람들의 선택의 폭이 좁아진 것 같습니다.

옛날같으면 마음에 안드는 부분은 CSS를 이리저리 쑤셔봐서 좀 수정하고 그림도 좀 넣었겠지만, 이젠 귀찮습니다. 나이가 들면서 이런것에 흥미가 사라져가고 있는 걸까요...

왠지 이글루스가 점점 보기좋게(?) 되어가는 것 같아서 조금은 아쉽지만(???), 아무렴 어때요. 이젠 인생이 귀찮아요. (...)

트랙백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TrackbackURL : http://lchocobo.egloos.com/tb/4178794 [도움말]

덧글

  • Grendel 2009/07/01 23:38 # 답글

    전 귀찮아서 그냥 기존 스킨을 쓸 예정입니다.(...)
  • 검은월광 2009/07/01 23:48 # 답글

    네비바를 꼭 사용해야만 하는 부분은 고쳐졌으면 좋겠군요.
    저도 네비바를 사용하긴 하지만...
  • 계란소년 2009/07/02 00:19 # 답글

    새 스킨 시스템이 각 컴포넌트가 제대로 분리되어 있는 듯 해서 향후 개선될 수 있는 여지는 많은 듯 합니다. 근데 지금은 진짜 스킨 만지기 골때리더군요.
  • kkendd 2009/07/02 00:24 # 답글

    전 메모장이 없어졌다는 얘길 듣고 일단 보류중입니다..
  • 운향 2009/07/02 02:09 # 답글

    어...몬가 바뀐것 같은데...모르겠습니다..ㅠㅠ
  • 水海유세현 2009/07/02 07:24 # 답글

    쵸코보님의 정성을 다한 갸락시장 천사들의 스킨이 멋졌는데 말이지요.(.....
  • 지크 2009/07/29 23:29 # 답글

    웹프로그래밍 싫어요 ㅠㅠ
덧글 입력 영역



Persona 3 only Union


Persona 3 only Un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