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잘 모르겠지만 스킨 자체에 붙어있는 메뉴로 포토로그만 남아버렸습니다. 새글을 쓰려다가 당황했습니다. 이제보니 네비바에 있는 기능을 사용해야만 가능하군요. 저야 원래 네비바를 사용했으니까 상관없지만, 사용 안하던 사람들의 선택의 폭이 좁아진 것 같습니다.
옛날같으면 마음에 안드는 부분은 CSS를 이리저리 쑤셔봐서 좀 수정하고 그림도 좀 넣었겠지만, 이젠 귀찮습니다. 나이가 들면서 이런것에 흥미가 사라져가고 있는 걸까요...
왠지 이글루스가 점점 보기좋게(?) 되어가는 것 같아서 조금은 아쉽지만(???), 아무렴 어때요. 이젠 인생이 귀찮아요. (...)
태그 : 스킨에디터










덧글
Grendel 2009/07/01 23:38 # 답글
전 귀찮아서 그냥 기존 스킨을 쓸 예정입니다.(...)
검은월광 2009/07/01 23:48 # 답글
네비바를 꼭 사용해야만 하는 부분은 고쳐졌으면 좋겠군요.저도 네비바를 사용하긴 하지만...
계란소년 2009/07/02 00:19 # 답글
새 스킨 시스템이 각 컴포넌트가 제대로 분리되어 있는 듯 해서 향후 개선될 수 있는 여지는 많은 듯 합니다. 근데 지금은 진짜 스킨 만지기 골때리더군요.
kkendd 2009/07/02 00:24 # 답글
전 메모장이 없어졌다는 얘길 듣고 일단 보류중입니다..
운향 2009/07/02 02:09 # 답글
어...몬가 바뀐것 같은데...모르겠습니다..ㅠㅠ
水海유세현 2009/07/02 07:24 # 답글
쵸코보님의 정성을 다한 갸락시장 천사들의 스킨이 멋졌는데 말이지요.(.....
지크 2009/07/29 23:29 # 답글
웹프로그래밍 싫어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