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6월도 거의 다 갔습니다. 일년의 반이 흘렀군요. 오늘로 대충 180일 정도의 날자가 흘러갔습니다.
그중에 제가 한국에 없었던 날자를 계산해보니 브라질(22일)+중국(33일)+중국(14일) = 67일이군요. 180일로 퍼센트로 환산하니 대충 37%정도 나옵니다.
하지만 거의 50% 이상에 육박하는 같은 부서의 몇몇 과장들에 비하면 멀었어요. 더욱 더 정진해야 할 듯 합니다......일리가 없잖아요. 쳇, 한국에 돌아가고 싶다. (...)
그중에 제가 한국에 없었던 날자를 계산해보니 브라질(22일)+중국(33일)+중국(14일) = 67일이군요. 180일로 퍼센트로 환산하니 대충 37%정도 나옵니다.
하지만 거의 50% 이상에 육박하는 같은 부서의 몇몇 과장들에 비하면 멀었어요. 더욱 더 정진해야 할 듯 합니다......일리가 없잖아요. 쳇, 한국에 돌아가고 싶다. (...)










덧글
계란소년 2009/06/28 19:40 # 답글
그 과장님들은 고토(패트레이버) 같은 존재입니까?
아야카 2009/06/28 20:58 # 답글
에효~ 현장근무직은 항상 고달픈 법이죠. 힘내세요
Noⓓefea†™ 2009/06/28 21:52 # 삭제 답글
50%..............대단하십니다.
초코찡도 50 ㄱㄱ (퍽)
셀키네스 2009/06/28 23:46 # 답글
엄청나군요;;
2009/06/29 00:50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지크 2009/06/29 12:22 # 답글
으와;;;; ㅍ출장 힘드시겠어요..
makibi 2009/06/29 18:24 # 답글
아직 6개월 남았으니 충분히 역전할수 있습니다!!!...이게 아니라.. OTLOTLOTL;;
영원제타 2009/06/29 22:20 # 답글
그저 방구석이 낙원이라고 생각하고 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