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을뻔했다... └ 아웃 오브 씨


발렌타인 21년산 + 백주 + 칭따오...


이 놈의 자슥들....한놈씩 와서 다 술주고 가다니...컥.

오늘 새벽 정신을 차려보니 호텔의 침대 위였습니다....
돌아온 기억이 없어....(먼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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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검은월광 2009/04/09 23:10 # 답글

    필름이 끊기셨군요.
  • lchocobo 2009/04/11 14:11 #

    수명이 줄었습니다.
  • 콜드 2009/04/09 23:12 # 답글

    여긴 어디?! 나는 누구?!(퍽!)
  • lchocobo 2009/04/11 14:11 #

    옆에는 금발의 미소녀.(응?)
  • 학생 2009/04/09 23:35 # 답글

    바, 발렌타인!
    야, 양주!
    지, 직장인!
    음... 역시 직장인은 양주군요! [?]
  • lchocobo 2009/04/11 14:11 #

    저도 21년산은 개인적으로 안삽니다...비싸서.
  • 리엽 2009/04/10 00:01 # 삭제 답글

    아, 아악 부럽습니다!!
    중화요리를 젤루 좋아하는데~!!!!!
  • lchocobo 2009/04/11 14:12 #

    저도 샹차이를 제외하면 그럭저럭 좋아하는 편입니다
  • 아야카 2009/04/10 00:06 # 답글

    아니 중국에서 술마시고 필름이 끊긴 후에 호텔의 침대 위라니...
    왠지 뭔가 위험한 상상이 그나저나 해장 잘하시길 ㅇ_ㅇ;;;;
  • lchocobo 2009/04/11 14:12 #

    다행히(?) 현지 직원들이 호텔에 데려다 줬습니다...
  • 아즈나블대왕 2009/04/10 00:48 # 답글

    듣기만해도 속이 쓰리군요
  • lchocobo 2009/04/11 14:12 #

    머리도 아프죠..
  • 라그나 2009/04/11 00:01 # 답글

    술을 많이 섞어 드셨군요.
    해장 꼭 하세요^^.
  • lchocobo 2009/04/11 14:12 #

    그래서 점심에 김치찜을 먹었습니다. 역시 해장엔 한국음식이. (...)
  • 치천사E군 2009/04/11 13:12 # 답글

    Sound of destiny 보내놨다. Gmail 확인해바라... 근데 너 naver 계정 없었던가? 앨범 나오기 전에 풀린거 같더라?
  • lchocobo 2009/04/11 13:42 #

    님 암흑의 루트 내용은 비공개로 부탁하오. (...) 어차피 앨범은 살꺼지만. (...)
  • 烏有 2009/04/11 17:28 # 답글

    기름진 중궈음식들!!!
  • lchocobo 2009/04/11 18:27 #

    사실 샹차이만 없으면 어느정도는 먹을 수 있습니다....만, 샹차이가!!
  • 지크 2009/04/13 00:06 # 답글

    칭따오만 먹어봤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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