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러드 플러스 ~50 감상 ├ 영상관련 감상

네, 남들은 다 신작보고 있는데 혼자서 중국에서 옛날 애니 받아간 거 보고 있는 Lchocobo입니다.(...)


카이와 관련된 내용만 빼면 재밌었습니다.
'너는 혼자가 아니야' '대화를 나누면 이해할 수 있어'
라던가의 대사를 하는 캐릭터가 너무 식상해서. (...)

개인적으로는 마지막에 원래 사야가 원했던대로
이야기가 끝나버리는게 더 좋았을 것 같습니다만.

그 조건에서 결국 모두가 행복해진다는 너무 억지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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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makibi 2009/04/05 02:30 # 답글

    음, 사실 모두가 행복해졌다고 보긴 어렵지 않나요..;
    결국 하지는 하염없이 기다릴 뿐이고..
    개인적으론 하지가 블러드 플러스 전체를 통틀어 가장 마음에 들었던 캐릭터라..
  • lchocobo 2009/04/05 02:37 #

    그래도 최악의 경우는 아니지 않을까 싶어서요. 게다가 이젠 디바의 애들까지 있으니 번갈아가면서 잠들면 하지가 혼자 기다리는 시간이 더 줄어들지 않을까요. (얌마)
  • 烏有 2009/04/05 09:03 # 답글

    그래도 괴엔딩보다야(먼산)
  • lchocobo 2009/04/11 14:13 #

    확실히 그렇군요. 괴엔딩보다는...
  • 지크 2009/04/05 21:37 # 답글

    사야가 샤아로 보입니(...)
  • lchocobo 2009/04/11 14:13 #

    한끝차이니 허용범위입니다.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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