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루아가의 탑 2기 ~The Sword of URUK~ 완결 ├ 영상관련 감상


아무리 옷이 날개라지만....너무 인상이 달라지는거 아녀.?..;;


뭐 제때 챙겨보지를 않으니 언제 완결났는지 모르겠고, 여하튼 봤습니다. 무난한 엔딩이었습니다. 하지만 파티나는.....예상했던 대로랄까.....(먼산) 어쨌든, 지난화의 어쩐지 대충 만든 것 같은 작화와 구도보다는 낫더군요. 마지막화니까 좀 신경 쓴걸까요. 그래도 이상한 부분도 있기는 했지만.




질이 갑자기 인간을 초월하는 움직임을 보여주길래 뭔가 했더니 몸이 가벼워? 한마디로 대변. 무슨 피구왕 통키에 나오던 갑옷 벗어놓으니 의자가 무너지는 설정도 아니고, 이건. (...)




에, 그런데 이건...??;;??



아메이에 대해서 끝까지 써먹고 싶었던 모양인데, 저만 그런지 모르겠지만 별로 인상에 박혀있지를 않았습니다. 그래서 최후의 장면은 그저 그랬군요. 여하튼 곤조치고는 -놀랍게도 평범하고- 나쁘지 않은 엔딩이었습니다.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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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아야카 2009/03/28 23:08 # 답글

    예에 1기에 그 엔딩녀 낚시만 아니면 말이죠 ㅇ_ㅇ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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