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재미 없는건 아닌데, 기대했던 내용과는 딴판
- 진지하고 약간은 드라이한 미스테리나 유쾌한 활극을 기대했건만..;;
2. 연출이 너무 작위적
- 어떤 느낌을 주고 싶다는게 너무 뻔히 보이고 오버된 연출이 많았다..
- 특히 마지막 교수의 변신모습은 최악...어떤걸 얘기하고 싶다는 것은 알겠는데, 갑자기 그렇게 해봐야...
3. 그래서 뭐 어떻게 됐다는거냐..
- 22화는.....그래서 나중에 뭐 어찌되었다는 거야?
- 그 강화인간 커플은 도대체 뭐가 어찌 된거야?
4. 제목과 내용이 영 동떨어진다..
- 제목은 20면상의 딸인데 관련된 이야기 전개는 매우 조금..딴 얘기가 훨씬 많았음.
5. 차라리 엔딩에 페이크로 나오는 소녀탐정단 이야기였으면 재밌었을지도..-_-
6. 영국간 토메가 첨에 영어 쓰는 것 같더니 나중에는 그냥 일본어다!! (...)
7. 마지막에 교수가 가동시키러 간 탑을 공격하느니 차라리 다른 두 탑을 편하게 공격했으면 되잖아...;;
8. 제일 마음에 들었던 것은 대사. 자신의 눈으로 보고 자신의 귀로 듣고 자신의 머리로 생각한다. 흔한 거 같지만 이거 무지하게 중요합니다...










덧글
계란소년 2009/03/01 09:15 # 답글
타지에서도 충실한 취미생활
영원제타 2009/03/01 15:38 # 답글
저도 그냥 소녀 탐정단으로 나갈 줄 알았는데, 낚였습니다.
지크 2009/03/02 00:33 # 답글
마지막은 진짜.... 말은 쉬운데 행동은 쉽지 않더군요 ㅠㅠ
Hyunster 2009/03/02 03:24 # 답글
결국 이것도 스토리가 산으로 갔죠[...]저는 그래도 우리 딸이 너무 완소해서 끝까지 봤숩니다 ㅇ>-< 파닥
저주받은 인간 2009/05/19 01:35 # 삭제 답글
그런데 '자신의 눈으로 보고 자신의 귀로 듣고 자신의 머리로 생각한다.'가 아니라 '자신이 보고,듣고,생각하느것'아닌가요? 그런데 결국 아저씨(20면상)은 죽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