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 무슨 날입니까. 일상잡담

잠깐 스스로의 블로그를 돌아보니 2005년 2006년 2007년에도 블로그를 하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2월 14일에는 별다른 주제의 포스팅이 없었습니다. 그러니 올해도 별다른 주제의 포스팅따위 하지 않습니다. 초콜릿따위 뱃살의 주범인 동시에 초콜릿을 나누는 행위는 상업주의의 산물입니다. 단결하라 노동자여.


<SYSTEM> lchocobo(은/는) 울며 달려 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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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Reath 2008/02/14 13:15 # 답글

    ㅜㅜㅜㅜㅜㅜㅜ
    전 내년이 있습니다. 라고 생각해요
  • 시오、 2008/02/14 13:19 # 답글

    왠지 초콜렛을 받기위한 모임이라도 하나 결성해야될 것 같아요.... 못받으신 분들 의외로 많으시고orz
  • Shaoran 2008/02/14 13:24 # 답글

    음? 초콜렛이 뭔가요? 보드처럼 타고 노는건가요?
  • ルリ 2008/02/14 14:59 # 답글

    ㅠㅠㅠㅠㅠㅠㅠㅠㅠ살려주세요..엉엉.ㅠㅠㅠㅠㅠ
  • 트랜샌드 2008/02/14 15:38 # 답글

    발렌타인 데이가 뭔가요?

    .... 그냥 전 내년, 내후년을 기약 ㅠㅠ
  • Mr_Fe 2008/02/14 16:26 # 답글

    발렌타인은 앞으로 새학기까지 열흘 좀남았다는걸 알려주는 날일뿐이에요![.응?]
  • 검은월광 2008/02/14 17:04 # 답글

    혼자 사고 먹는 초콜렛은.....참 쓰군요.....[...]
  • 백합향기 2008/02/14 17:34 # 답글

    초콜렛의 원리공식.
    ChC+......(카카오와 탄소(설탕)가 들어갑니다)->왜이래!
  • 이실 2008/02/14 18:20 # 답글

    발렌타인은 왜 방학 중에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아무리 그래도 학교 가면 한 두개쯤은 의리라고 받을지도 모르는데 말입니(퍽)
  • 운향 2008/02/14 19:13 # 답글

    저는 초코케익 사다 부서에.....
  • 烏有 2008/02/14 21:49 # 답글

    오늘은 안중근의사께서 사형언도를 받은날입니다.
  • UCHRONIA 2008/02/14 23:52 # 답글

    울며 달려 나갔다에서 왠지 울컥.... [....
  • 운향 2008/02/15 00:08 # 답글

    여사원들이 많다보니 삼실에 초코렛이 굴러다니다 못해
    집에 가면서 과장님들이 집에 아이들 가져다 준다고 봉지에 담아가십니다...
  • 안단테 2008/02/15 07:37 # 삭제 답글

    음, 어제는 그저 목요일이었죠(...)
  • 영원제타 2008/02/15 21:32 # 답글

    '의리 초코'라는 빚을 만들어두는 날입니다.
  • 얀군 2008/02/18 12:41 # 답글

    일하다가 인지도 모르고 지나간..1인
  • 포립 2008/02/18 21:31 # 답글

    그래도 이건 리플이 14개를 초과했군요..
    저도 친구의 아주머니(50 넘으신...)분께서 친구들에게 돌리신 거 말고는
    초코 못받았습니다 랄까 애초에
    연락하는 여자가 없어요 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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