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십니까. 출퇴근 이후 처음으로 주말을 맞이하여 모처럼의 휴일날 아버지께서 주무시기만 하다가 재미 하나도 없다고 불평하시던 어린 시절의 기억을 떠올리며 동감과 감동의 슬픔야릇한 감정을 느끼고 있는 Lchocobo입니다. (...)

기본적으로 OVA이니만큼, 일관되게 높은 작화 수준을 유지하고 있었습니다. 특히 움직임이 훌륭했습니다만, 최근 TV판 애니메이션을 구경도 못하고 있는 만큼 시대에 따른 기술력 향상에 의해 비교는 삼가하겠습니다. (흑..;)

기본적인 내용이야 책으로 다 읽은 상태이고, 비교해가면서 보지는 않았지만 대충 대사들도 비슷비슷한 듯 했습니다. 그렇다고 재미 없었느냐고 하면 그건 아닙니다. 여러가지 세부적인 면에서 당황스러운 면도...있었...나? 여하튼. 나름대로 잘 만들었다고 생각합니다.


'마리아님의 마음'은 역시, 뭐랄까, 음, 그다지 좋은 노래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 게다가 엔딩곡에는 왠일로 보컬이 들어가고. 아니, 말하려는 건 이게 아니라. 그다지 쓸 말이 없군요. 그러니까 그냥 여기서 마치렵니다.

그럼 이제 재테크나 알아봐야죠.....(먼산)
태그 : 마리미테











덧글
엘트 2007/03/10 12:28 답글
참 여러가지로 미묘했던 OVA였습니다(먼산)
하늘빛마야 2007/03/10 13:14 답글
저도 요즘 TV 애니는 못보고 있습니다.
한님 2007/03/10 13:37 삭제 답글
근무지는 어디가 되셨나요?
kihoon98 2007/03/10 14:20 답글
뭔가 인과과정이 부조리한데요?? :)
Mr_Fe 2007/03/10 16:50 답글
요시노 표정좋더라고요[요시노호로 이동중?!..]
烏有 2007/03/10 17:35 답글
유미최강공전설이 시작되는겁니다(......뭣!?)
ルリ 2007/03/10 19:02 답글
제테크군요[...]
UCHRONIA 2007/03/10 20:33 답글
정말로 보고있다! [....?
sesialord 2007/03/10 21:26 답글
갸훗! 보고 계셔요!!;ㅁ;(....어이, 진정해;)
아이 2007/03/11 01:21 답글
오프닝부터 정말로 보고 계시네요. 어떤 의미에선 무섭군요.
lchocobo 2007/03/11 14:37 답글
엘트// 언뜻 보니 아리스군도 참 미묘하더군요. 으음...;하늘빛마야// 먹고 살려면 어쩔 수 없나봐요. (퍽)
한님// 수원 아니면 구미인데, 구미로 갈 확률이 높아져서 불안에 떨고 있습니다. (...) 근무지도 근무지이지만 사업부가 중요한데....아무래도 PS 1500만원씩 받는 곳은 못 갈듯..(퍽)
kihoon98// 사실 그다지 인과과정을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퍽)
철님// 좋죠. 저는 원래 황건당이었습니다.
오유// 유미는 원래 강공이었(퍽)
루리// 그게...그냥 저금해두면 물가 상승률로 인해서 돈을 잃는 것이라는 친구의 말이..(;;)
UCHRONIA// 언행에 주의하세요. 위험합니다?
sesialord// 세상에 안전한 곳은 없(퍽)
아이// 정말로 보고 있습니다. 보안은 중요하거든요(관계없다)
지조자 2007/03/11 15:46 답글
그러고보니 진짜 보고 계시는군요... 덜덜덜;;
hl 2007/03/13 20:06 삭제 답글
즐거운 회사원Life
콜타르맛양갱 2007/03/17 19:52 답글
유미의 미소가 멋진데요[퍽!]
아메노_유이 2007/03/17 21:04 답글
사치코도 미묘미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