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장와서 진행하고 있는 일이 잘 안되고 있습니다. 남탓도 있고 제탓도 있지요. 여하튼 사원인 저로서는 추진력도 떨어지고 의사결정도 쉽지 않습니다. 지금까지 늦어졌고 앞으로도 문제가 많지요.
그래서, 차장님 한 분이 출장을 나오신다고 했습니다. 그럼 전 의사결정이나 유관부서 협의건은 차장님에게 맡기고 실무만 처리하면 되기 때문에 다행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팀장님이 파트장님을 가라고 했답니다. 부장님이지요. 제 블로그에 익히 등장하시는 분입니다. 전혀 도움이 안됩니다. 의사결정을 해달라고 하면 현실을 전혀 무시한 소리만 하고, 유관부서와 회의하는 중에도 자기 의견은 얘기도 안하다가 끝나고 와서는 파트원에게 내 생각이 이러니 진행하라고 하는 분입니다. (미치죠...아주)
다음주 월요일에 와서 토요일에 들어간다는데, 일은 그대로 하면서 어떻게하면 부장님으로부터 도망칠 수 있는지 고민중입니다. 2중으로 머리가 아파졌군요. (...)
그래서, 차장님 한 분이 출장을 나오신다고 했습니다. 그럼 전 의사결정이나 유관부서 협의건은 차장님에게 맡기고 실무만 처리하면 되기 때문에 다행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팀장님이 파트장님을 가라고 했답니다. 부장님이지요. 제 블로그에 익히 등장하시는 분입니다. 전혀 도움이 안됩니다. 의사결정을 해달라고 하면 현실을 전혀 무시한 소리만 하고, 유관부서와 회의하는 중에도 자기 의견은 얘기도 안하다가 끝나고 와서는 파트원에게 내 생각이 이러니 진행하라고 하는 분입니다. (미치죠...아주)
다음주 월요일에 와서 토요일에 들어간다는데, 일은 그대로 하면서 어떻게하면 부장님으로부터 도망칠 수 있는지 고민중입니다. 2중으로 머리가 아파졌군요. (...)
태그 : 회사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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