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어떤 과학의 초전자포 7화..뭐 저녀석이 찌질하고 되먹지 못한 놈이란 건 맞지만(애를 폭탄 배달부로 이용하다니 쓰레기지 그건), 그래도 말하는 건 이녀석 말이 더 맞죠.
레벨 1에서 노력해서 5가 되었다고 힘이 있고 없고는 관계 없다고 말할 수 있는건, 1에서 노력해서 5가 될 수 있는 사람 뿐. 이 세상의 어떤 부자도 태어날때는 몸뚱이 밖에 없었는데 노력해서 부자가 되었다고 말한답니다. 부자가 될 수 있는 능력조차 없는 사람은 불평조차 해서는 안된다고 말하는 건 전혀 멋지지 않아요, 이제 겨우 중학생이지만 승리자인 레일건 양. (두둥)
그런데 이 녀석은 원작에서는 영 별로더니(개폼만 잡고 말이지), 외전에서는 그럭저럭 괜찮군요. (...)
2. Dark than black ~유성의 제미니~ 7화역시 타냐는 멋지다능.
헤이도 불능이 되었어도 멋지다능. (!?)
그래도 옛날같으면 목에 건 순간 죽였을텐데 하는 안타까움(?)도 있지만. (...)
그러고보면 전작에도 돌에게 아직 감정이란게 남아 있을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에피소드가 있었죠. 이번 작은 아예 주인공부터 계속 그렇게 주장하고 다니고 있습니다.
뭐 합리적이지 않은 인간이 만든 애니메이션인데 합리적인 인간따위 그려낼 수 있을리가 없잖아요. (관계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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